남북정상회담 전제조건 북미대화 개최 두고 北의중 파악
한반도 평화정착·남북교류 활성화 등 포괄적 논의 전망
정부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대북특사 단장으로, 서훈 국가정보원장과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윤건영 국정상황실장 등 5명을 북한에 파견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특파 사견에 있어 주요 의제는 ▲남북관계 개선 ▲남북정상회담 ▲비핵화 ▲북미대화로 요약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대북 특사 역할과 관련 "한반도 평화정착 및 남북대화 등을 논의하고, 특히 북미 대화 여건 조성, 남북 교류 활성화 등 포괄적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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