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대통령 4년연임제·결선투표제 도입, 복수안 담길 듯
국민투표·국회본회의 결과 떠나 '발의'만으로 여론 주도 성공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열린 국민헌법자문특위 전체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할 개헌안을 최종 확정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해구 국민헌법자문특위 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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