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민생문제 등 포괄적 정책수립해야"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수감과 관련해 이야기 하고 있다. 박 대표는 “3월 22일은 대한민국이 구속된 무술국치일이라고 하고 싶다. 일제가 국혼을 찬탈한 한일합방일을 경술국치라고 한다. 4번째 전직 대통령 구속이자 두(이명박·박근혜) 전직 대통령이 동시에 구속수감된 것은 대한민국의 수치”라고 밝히며 “부패공화국의 오명을 씻을 수 있도록 죄상을 낱낱이 밝혀 일벌백계로 엄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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