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전략硏“北, 현 대화 국면 깊이 의식…행동 신중”
국무위 조직 정비…당-정부-무력기관 호명 軍 힘빼기 작업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선대 유훈 관철'을 강조하는 것은 대내적으로 '비핵화'를 언급하기 위한 사전작업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자료사진)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번 최고인민회의에 불참한 것은 노동당 정치국 회의와 최고인민회의 중복 참석에 따른 번거로운 절차를 생략하는 한편, 남북·북미 정상회담 대비 대외전략 구상에 골몰하는 모습을 부각시킨 것이라는 분석이다.(자료사진) ⓒ연합뉴스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은 통일전선의 범위가 한반도에서 주변국으로 확장되는 추세를 고려할 때 김영철의 역할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자료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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