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의 상징, 구시대적 관행되나…흡연 장면 사라져
대외적 외교무대 정상국가 지도자 이미지 구축 관측
작년까지만해도 김 위원장의 공개 행보에서 손에 담배를 든 모습이나 테이블에 재떨이를 올려둔 모습이 보도됐으나, 올해 들어 이 같은 모습은 보기 어렵다.(자료사진) ⓒ연합뉴스
평소 '애연가'로 알려진 김정은은 그간 현지지도를 할 때마다 미사일 시험장, 지하철 안, 육아원, 학교, 홍수 피해 현장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수시로 담배를 손에 쥔 채 등장했다.(자료사진) ⓒ노동신문 캡처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