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41개국, 360개 언론사 한반도 찾아
일산 킨텍스 프레스센터 축구장 크기 1만㎡
한반도 분단 이후 사상 최초로 북한의 최고 지도자가 남측으로 내려와 열릴 예정인 남북정상회담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될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프레스센터는 내외신 세계 34개국 348여개 언론사 2천800여명의 취재진이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취재하기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한반도 분단 이후 사상 최초로 북한의 최고 지도자가 남측으로 내려와 열릴 예정인 남북정상회담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될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프레스센터는 내외신 세계 34개국 348여개 언론사 2천800여명의 취재진이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취재하기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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