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영향 내일(25일)까지 지속
주말 서울 낮 기온 28도까지 올라
오늘(2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황사가 관측되고 있어 퇴근길에 마스크를 챙겨야겠다.
오후부터는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는 데다 퇴근 무렵에는 중국발 스모그까지 유입될 예정이다.
황사의 영향은 내일(25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중부지방과 제주는 내일 오전까지 공기가 탁하겠으며 남부지방은 하루종일 미세먼지 농도 ‘나쁨’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갈수록 높아져 주말에는 서울 낮 기온 28도까지 오르겠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14도, 강릉 20도, 대구 15도를 기록하겠다. 낮 기온은 서울 25도, 강릉과 대구 28도까지 상승한다.
현재 강원 영동과 경북해안 일부 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내일까지 강풍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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