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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 볼리비아 상대로 흰색 유니폼 착용


입력 2018.06.07 18:44 수정 2018.06.07 17:45        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흰색 원정 유니폼 첫 선

한국 대표팀의 흰색 원정 유니폼이 볼리비아를 상대로 첫 선을 보인다. ⓒ 나이키

신태용호가 볼리비아를 상대로 흰색 원정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 오후 9시 10분(한국시각)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의 티볼리스타디움에서 볼리비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볼리비아전은 지난 2일 러시아 월드컵 최종엔트리 23명을 확정하고 열리는 첫 A매치이지 마지막 공개 평가전이다. 월드컵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치러지는 만큼 이제 대표팀은 베스트 11을 내세워 조직력 끌어올리기에 나설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신태용호는 이번 경기에서 흰색 원정 유니폼을 입는다. 볼리비아는 녹색 바탕의 유니폼을 착용한다.

대표팀이 흰색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국내에서 열린 두 차례 평가전에서는 모두 빨간색 상의와 검정색 하의의 홈 유니폼을 착용했었다.

한편, 한국은 오는 18일에 열리는 월드컵 본선 첫 경기인 스웨덴전에서도 흰색 원정 유니폼을 입을 예정이다.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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