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 없을 것” VS “상향 가능하겠나” 밴 수수료 둘러싼 '시각 차'
‘수수료 상한 인하’ 자발적 조치라지만…업계 “등 떠밀린 격” 불만
금융당국이 발표한 카드 수수료 인하 정책을 두고 카드업권 내부에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당장 다음달 말부터 카드 가맹점 수수료 항목인 밴수수료 산정체계 변화로 수익성 악화가 본격화될 전망인 가운데 카드수수료 상한 인하를 통한 사실상의 추가 수수료 인하 조치가 단행되면서 더욱 궁지에 몰리게 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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