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써치 ‘국민들은 지금’ 정기 여론 조사
중도 보수·진보 및 순수 진보·보수 하락세
문희상 국회의장이 17일 오전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제70주년 제헌절 경축식 시작 전 김명수 대법원장,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이낙연 국무총리,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자료사진) ⓒ국회사진취재단
자신이 중도진보 성향이라고 응답한 비중은 26.9%, 중도 보수 성향이라고 답한 비중은 24.0%로 지난주 조사 대비 각각 0.5%포인트, 1.3%포인트 하락했다.ⓒ알앤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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