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국제사회와 긴밀 협의…대북제재 감안 단계적 접근”
남북관계 진전에 따라 전방위적으로 교류협력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는 가운데, 수십조원에 달하는 비용 문제와 당면한 대북제재가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지난 6월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장성급군사회담에서 김도균 남쪽 수석대표(왼쪽)와 안익산 북쪽 수석대표가 악수하고 있다. 남북장성급군사회담은 2007년 12월 이후 10년 6개월여만에 열렸다. ⓒ사진공동취재단
정부는 개성 연락사무소와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금강산 면회소 개보수 작업에 쓰일 자재에 대해서도 유엔의 제재 완화 조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달 중순께 이행 예정된 남북 철도·도로·산림 협력 분야에서도 대북제재 공조를 유지하는 한편 유연하게 대응하기로 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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