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집 나간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스팟뉴스팀

입력 2018.07.27 16:10  수정 2018.07.27 16:10

5년 전 가출한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0분쯤 청주시 상당구의 한 공원에서 A(26·여)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범죄 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으며 외상도 없었다고 전했다.

조사 결과 A씨의 등록 주소지는 전북 익산으로 5년 전 가출신고가 접수된 상태로 확인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A씨의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오는 30일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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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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