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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주변 주민 1600명에 건강검진 지원


입력 2018.08.06 19:15 수정 2018.08.06 20:52        스팟뉴스팀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와 원자력환경공단은 경북 경주 월성원전 주변 양남면·양북면·감포읍 주민에게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6일 월성원자력본부와 원자력환경공단에 따르면 45세 이상 주민 1600명은 1인당 40만~50만원 상당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검진 대상 주민은 지정병원인 동국대 경주병원, 계명대 경주동산병원, 울산대병원 중에서 골라 건강검진을 받으면 된다.

월성원자력본부는 계명대 경주동산병원을 제외하고는 마을별로 왕복 교통편을 제공할 방침이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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