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택, 당권 도전 확실시 "움직임 활발…제일 열심히 한다"
당권가도의 '관문'은 충청권 교통정리·12월 원내대표 경선
자유한국당 유력 당권주자들의 모습.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정진석 전 원내대표, 주호영 전 원내대표, 황교안 전 국무총리, 김태호 전 최고위원, 나경원 의원, 김진태 의원,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 정우택 전 원내대표. ⓒ데일리안
정우택 전 원내대표가 지난 2016년 12월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선출된 뒤, 축하의 꽃다발을 받아들고 촬영에 응하고 있다. ⓒ데일리안
정우택 자유한국당 전 원내대표가 지난해 1월 당대표권한대행 시절, 삼고초려를 통해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을 모셔 함께 당사로 들어오고 있다. ⓒ데일리안
옛 새누리당 시절 충청권 의원 모임 전경. 정우택 자유한국당 전 원내대표(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는 충청 정치권의 '맏형'이지만, 당권 도전을 앞두고 충청권내 '교통정리'가 원활치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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