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균-리선권 면담 가능성…후속회담 일정 논의 주목
이해찬 "김정은 위원장 만남 희망…전날까지 알수없어"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난 2007년 10월 4일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남북공동합의문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청와대
14일 개성공단에서 열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에서 남측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북측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행사장으로 이동하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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