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연락사무소서 마주앉은 산림회담 남북 대표 '잘해보자' 덕담
남북 정상 함께 심은 소나무 언급하며 덕담 오가…'훈훈한 분위기'
회의 내용은 비공개…北 '전체공개' 요구에 南 '효율 위해 비공개'
22일 오전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남북 산림협력분과회담이 진행되고 있다. (오른쪽부터 시계반대방향) 남측 임상섭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 단장인 박종호 산림청 차장, 김훈아 통일부 과장, 북측 최봉환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 부국장, 단장인 김성준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 부총국장, 손지명 민족경제협력위원회 참사. ⓒ사진공동취재단
지난 7월 4일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 산림협력 분과회담에서 남북 대표단이 악수를 하고 있다. ⓒ통일부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