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노스 “평산지역서 광석 폐기물, 정제부산물 눈에 띄게 커져”
北 핵무기·시설 보유량 ‘깜깜’…강도높은 핵사찰 합의해야
지난 5월 북한 황해북도 평산 우라늄 광산시설 인근의 하천(사진 오른쪽)이 2016년(왼쪽)과 비교해 심하게 얼룩져있다. 방사성 폐기물 찌꺼기가 배출되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추정된다. ⓒ38노스 홈페이지 캡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오른쪽)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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