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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아트센터, 송하철 콰르텟의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 성료


입력 2019.03.25 15:08 수정 2019.03.25 15:09        권이상 기자

지난 21일 송하철 콰르텟의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 성황리에 개최

퇴근 후 즐기는 한 잔의 음악으로 직장인들의 지친 마음 위로

라움아트센터가 지난 21일(목) 오후 8시 수아레 콘서트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데일리안DB

라움아트센터가 지난 21일 오후 8시 수아레 콘서트 <퇴근길 음악 한 잔> 시리즈의 두 번째 공연인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 날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은 송하철 콰르텟이 맡았다. 송하철 콰르텟은 송하철의 첫 리더작 의 ‘Grand Bleu’를 시작으로 ‘Marionette’ 등을 연이어 연주해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어 우리에게 잘 알려진 전설적인 재즈곡 ‘The Girl From Ipanema 등을 선보이는 등 그루브 넘치는 재즈의 매력을 선사했다.

수아레 콘서트 여유와 힐링이 가득한 1시간 <퇴근길 음악 한 잔> 시리즈는 라움아트센터가 올해부터 첫 선을 보이는 저녁 공연 프로그램이다.

영화 음악, 재즈, 보사노바, 일렉트로닉 음악 등 음료 한 잔과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 장르로 구성되어 2030 직장인이 퇴근 후 문화생활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티켓은 라움아트센터 공식 홈페이지, 인터파크, 예스24 등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단체 관람 및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이상 기자 (kwonsg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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