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스팟뉴스팀
공유하기
부산 연제구 도로 중간에 싱크홀이 발생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쯤 부산 연제구 고분로 연일초등학교에서 연산터널 방향 도로 중간에 지름 80㎝ 깊이 1~2m 크기 싱크홀이 생긴 것을 지나가던 운전자가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 측은 가스공사 이후 지반 내 모래 쏠림으로 인한 침하 현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싱크홀 주변 도로는 통행이 통제된 상태에서 연제구 긴급 보수반이 응급 복구를 진행 중이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변상욱 YTN 앵커, 조국 비판 청년에 “수꼴”
"끼가 있어 따라갔다"…법원 "순천대 교수 파면 정당"
트럼프·마크롱, G7 앞두고 깜짝 오찬
열흘만에 깨진 홍콩 평화시위…시위대·경찰 충돌
[오늘날씨] 아침‧저녁 선선…영동‧제주‧남해 비
댓글
오늘의 칼럼
상법 개정 첫 주총…개혁으로 답할 때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권력은 그 극성기에 몰락을 준비한다
서지용의 금융 톡톡
금융지주사 회장의 선임과정에서 체계적 검증이 필요한 시점
이한별의 골때리는 한의학
여성 건강의 척도 ‘생리통’ 치료비용의 70%를 국가가 지원하는 이유
기자수첩-사회
근거 없는 조희대 사퇴 압박, 사법부 수장 광천골로 내몰려 하나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연예
"박지훈 신드롬"…영화계 보수적 캐스팅에 던진 질문 [기자수첩-연예]
기자수첩-산업
시행 D-1 노란봉투법, '산업의 족쇄' 되지 않으려면 [기자수첩-산업]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