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케이타·흥국 김연경, V리그 1라운드 남녀 MVP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입력 2020.11.11 16:42  수정 2020.11.11 16:42

흥국생명 김연경. ⓒ 프로배구연맹

도드람 2020-21 V-리그 1라운드 MVP로 남자부 KB손해보험 케이타와 흥국생명 김연경이 선정됐다.


남자부에서 기자단 투표 31표 중 총 31표를 획득하며 만장일치로 선정된 케이타는 1라운드 동안 득점 1위, 공격 종합과 서브는 2위를 달성하는 동시에 지난 3일 경기에서 54득점을 기록하는 괴력을 뽐내며 역대 통산 한 경기 최다 득점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여자부에서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총 30표(김연경 30표, 이재영 1표)를 획득한 김연경이 1라운드 MVP로 선정되었는데 08~09 시즌 이후 V-리그 무대로 복귀하여 소속팀인 흥국생명이 1라운드 전승하는데 앞장섰으며 08~09 시즌 3라운드 MVP에 이어 12시즌만의 수상으로 개인 통산 5번째 라운드 MVP를 수상하게 됐다.


1라운드 MVP 시상은 남자부는 13일(금) 의정부 실내체육관 (KB손해보험 VS OK금융그룹)에서 진행되며 여자부는 11일(수) 장충체육관(GS칼텍스 VS 흥국생명)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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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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