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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대치동 영어보습학원에서 강사를 포함한 수업을 들은 중학생 등 7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30일 강남구청에 따르면, 대치동 영어보습학원에서 전날 강사 1명과 중학생 1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이후 접촉자 조사 과정에서 중학생 5명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된 학생들은 모두 확진된 강사의 수업을 들은 학생들이다.
강남구청 관계자는 “현재 추가 접촉자 파악을 위한 정밀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안 퇴근길뉴스] 조국 '불법사찰 기준' 과거 글 눈길, 검찰 집단행동에 격분한 민주당, 김정은 환전상 처형, 강서구 사회적 거리두기 준3단계 시행, 양현석 1500만원 벌금형 선고
▲8년 전 조국 글 보니…판사문건은 불법사찰 아니었다?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8년 전에 쓴 '정당한 직무감찰과 불법 사찰 차이'에 대한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조 전 장관은 2012년 4월 자신의 트위터에 정당한 직무감찰과 불법사찰의 차이에 대해 민간인을 대상으로 삼거나 대상이 공직자나 공무관련자라고 하더라도 사용되는 감찰 방법이 도청, 이메일 수색 등 불법이면 불법이라고 글을 올렸다.이 기준에 따르면 해당 판사 문건은 불법 사찰이 아닌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문건은 민간인을 대상으로 작성되지 않았으며, 문건에 적힌 정보는 이미 인…
서울 강서구 에어로빅 학원 확진자 누적 131명
강서구, 사회적 거리두기 준3단계 시행26일 하루 동안 서울시 확진자 204명 발생어플 소모임 관련 15명 무더기 확진중랑구 체육시설 누적 13명
[특징주] 페이퍼코리아, 코로나 500명대 확진에 이틀째 급등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이틀 연속 500명대를 넘어서면서 포장·제지 관련주인 페이퍼코리아가 연일 급등세다.27일 오전 9시 29분 현재 페이퍼코리아는 전장 대비 525원(19.06%) 오른 3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종목은 전날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국내 코로나19 재확산이 본격화 되면서 택배·배달 수요 증가에 따른 골판지 등 포장지 사용량이 급증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569명으로 이틀째 500명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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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기준 애매” 카페 주인 반발사실상 ‘사(死)단계’와 다를 바 없어…어긋난 형평성에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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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자 382명 △지역감염자 363명 △해외유입 19명△서초구 사우나 23명, 노량진 학원가 88명, 인천 유흥주점 26명 등△전날 3명 사망…사망자 누적 513명△세종 제외 16개 시도서 발생…전국화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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