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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법무부 장관과 검찰 고위 간부급 인사와 관련해 갈등을 빚은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이 18일 휴가원을 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신 수석이 오늘 아침에 출근을 해서 오늘, 내일 이틀 동안 휴가원을 냈다"고 설명했다.
文 대통령이 신현수 민정수석 못 내치는 이유
불리한 사실 이례적 인정…신현수 달래기'법조계 신망 두터워' 불명예 퇴진 시 후폭풍우호적 인사들의 이탈과 레임덕 촉진 부담'文은 실권 보장할 힘 없어'…남을지 미지수
"文 턱밑까지 온 레임덕"…야권, '신현수 사표 파문'에 맹공
취임 한 달 반 만…檢 인사 과정서 '패싱' 원인 지적야권, 문재인 청부 총체적 국정 운영 난맥 맹공 가해주호영 "文대통령 가장 측근마저 납득 못 하는 지경"김근식 "명백한 레임덕…광범위한 민심 이반의 징후"
청와대, "신현수 사의에 '검찰 인사 이견' 있었다"
"민정수석, 사의 몇 차례 표시…대통령 만류""박범계 패싱 아냐"…이광철 갈등설도 부인
신현수 민정수석 사의…나경원 "'영원한 민정수석 조국' 그늘에 살아야 하나"
"민주당, 고쳐서 쓸 수 없는 정권""자유주의 상식 연합이 정권교체 이뤄낼 것"
문대통령 알았나 몰랐나…청와대, 검찰 인사 후폭풍에 당혹
신현수 '인사 패싱'에 文 책임론 불거져레임덕 공세 차단 위해 조기 수습 진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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