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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 10월 개봉…'무한열차편' 흥행 잇는다


입력 2021.09.06 09:27 수정 2021.09.06 09:27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귀멸의 칼날: 나타구모산', '귀멸의 칼날: 주합회의 나비저택 편' 연이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스페셜 극장판 첫번째 시리즈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이 10월 국내 개봉한다.


ⓒBoXoo 엔터테인먼트

BoXoo 엔터테인먼트는 6일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 국내 개봉 일정과 메인 포스터, 보도 스틸을 공개했다.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은 혈귀로 변한 여동생 네즈코를 구하기 위해 칼을 든 소년 탄지로가 귀살대원이 되어 펼치는 혈귀와의 필사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이 작품 전 세계 누적 발행 부수 1억 5000만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귀멸의 칼날'을 원작으로 한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TV판 시즌1의 스페셜 극장판이다.


앞서 개봉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215만 관객을 기록하며 작품의 인기를 입증한 가운데, 10월 극장가에 첫 출사표를 던진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 이후 '귀멸의 칼날: 나타구모산 편', '귀멸의 칼날: 주합회의·나비저택 편' 시리즈가 연이어 개봉할 예정이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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