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계곡살인' 구형 연기…법원 "이은해·조현수 방어권 보장"

정채영 기자 (chaezero@dailian.co.kr)

입력 2022.09.23 14:32  수정 2022.09.23 14:44

'계곡살인' 사건의 피의자 이은해·조현수가 지난 4월 19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DB

법원이 '계곡 살인'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은해(31) 조현수(30)에 대한 구형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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