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 서해안고속도로서 17중 추돌 사고…1명 중상

허찬영 기자 (hcy@dailian.co.kr)

입력 2025.01.09 17:34  수정 2025.01.09 17:34

5톤 트럭 운전자 의식장애 등 중상 입어 인근 병원 이송

경찰·소방당국, 정확한 사고 경위 파악 중

사고가 난 서해안고속도로.ⓒ고속도로 교통정보 화면 캡처

9일 오후 3시 29분쯤 전북 부안군 줄포면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줄포나들목 인근에서 5톤 트럭, 승용차 등 차량 17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5톤 트럭 운전자 A(30대)씨가 의식장애 등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사고 수습을 위해 고속도로 2차로가 1시간가량 통제되기도 했다.


이날 부안에는 오전 9시 40분을 기해 대설경보가 내려진 상황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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