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준비 한창" 샌프란시스코 랜드마크 물들인 열기[갤럭시 S26 언팩-포토]

샌프란시스코(미국) = 데일리안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입력 2026.02.25 04:50  수정 2026.02.25 04:53

24일(현지시각) 언팩 준비로 한창인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 전경ⓒ삼성전자
24일(현지시각) 언팩 준비로 한창인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 전경ⓒ삼성전자
24일(현지시각) 언팩 준비로 한창인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 전경ⓒ삼성전자

삼성 갤럭시 언팩 준비로 미국 샌프란시스코가 분주하다.


삼성전자는 25일 10시(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Palace of Fine Arts)'에서 상반기 '갤럭시 언팩'을 개최하고 갤럭시 신제품을 선보인다.


행사가 열리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Palace of Fine Arts)'는 샌프란시스코 마리나 지구에 위치한 대표적인 랜드마크다.


1915년 파나마-태평양 국제박람회의 예술품을 전시하기 위해 건축된 곳으로 현재는 콘서트와 기업 행사, 전시 쇼 등 다양한 행사가 치러지는 예술의 전당이 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2020년 이 장소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를 개최하고, '갤럭시 S20 시리즈'와 당시 혁신적인 폼팩터 '갤럭시 Z 플립' 등을 공개하며 갤럭시의 새로운 10년을 소개한 바 있다.


현재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Palace of Fine Arts)는 25일 개최되는 '갤럭시 언팩 2026(Galaxy Unpacked 2026)'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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