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 25일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홈플 5일장’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단 5일간 ‘홈플 5일장’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고물가 장기화로 외식보다 집밥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개학 시즌과 삼삼데이(3월3일)에 맞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특히 삼겹살, 초밥, 닭강정 등 가족 외식 대체 메뉴부터 신선식품, 가공식품, 디저트까지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파격가 구성으로 장바구니 체감 물가를 낮추는 데 주력했다.
우선 ‘딸기’는 행사카드 결제 시 전품목 5000원 할인하고,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 한해 ‘유명산지 미나리(국내산)’는 2000원 할인해 3990원에, ‘휘라 노르웨이 생연어’ 전품목은 40% 할인가에, ‘미국산 프라임 척아이롤(100g)’과 ‘미국산 초이스 부채살(100g)’은 모두 40% 할인해 각 3300원, 2760원에 판매한다.
삼삼데이를 앞두고 이달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옥수수를 먹고 자라 균일한 마블링과 고소함이 일품인 미국산 ‘옥먹돼 삼겹살·목심(100g·1인 1kg 한정·온라인 제외)’을 990원에, ‘한돈 일품포크 삼겹살·목심(100g·서귀포점 제외)’은 1990원 초특가에 판다. 캐나다산 ‘보먹돼 삼겹살·목심(100g)’은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멤버십 대상 반값인 1290원에 내놓는다.
1+1 혜택도 풍성하다. ‘풀무원 국산콩 두부(6종·온라인 제외)’는 1990원부터, ‘CJ햇반 컵반·국·탕·찌개(20여종)’는 각각 4990원·7490원에, ‘냉동 밥·핫도그(10여종)’는 6490원부터, ‘동원 리챔(3종·200g*3입)’은 각1만649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이달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병행해 장바구니 부담 줄이기에 나선다. 멤버십 대상으로 ‘하우스 감자(900g·국내산)’는2 000원 할인해 5990원에, ‘여덟단계선별 볶음조림용·볶음용 멸치(250g·국내산)’는 반값으로 각 6990원에, ‘고백스시 특선초밥(31입)’은 5000원 할인해 1만8990원에 기획했다.
오는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마이홈플러스 앱 회원을 대상으로 ‘초특급 홈플 5일장 100% 당첨 쿠폰 이벤트’도 열린다. 신한·삼성카드로 결제 시 1만원·5000원 할인쿠폰을 랜덤으로 지급하며, 마이홈플러스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개학 시즌과 삼삼데이를 앞두고 단 5일 동안 가장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대표 상품들을 집중 구성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지속 확대해 장바구니 물가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행사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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