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인츠 서울 구로 ‘테이블32’, 봄 제철 뷔페 선봬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6.02.26 14:52  수정 2026.02.26 14:52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호텔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테이블32’가 봄을 맞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봄의 식탁’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봄 뷔페는 냉이, 봄동, 달래 등 향긋한 봄나물을 중심으로 구성해 계절의 맛을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주요 메뉴로는 ▲카프레제 냉이 바질 파스타 ▲봄야채 & 루꼴라 피자 ▲봄나물 비빔 샐러드 바 ▲봄나물 솥밥 ▲차돌 냉이 된장찌개 ▲봄동 겉절이 ▲콩나물 달래무침 ▲쭈꾸미 삼겹볶음 ▲훈제오리 & 봄채소 겨자소스 ▲딸기 티라미수 등이 준비된다.


특히 봄나물 비빔 샐러드 바를 통해 최근 식음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봄동비빔밥’을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테이블32의 시그니처 메뉴인 프리미엄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무제한으로 선보여,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를 마음껏 경험할 수 있다. 봄 도다리 세꼬시와 광어회는 테이블 서비스로 제공돼 식사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봄의 식탁’ 프로모션은 오는 4월 30일까지 매일 점심 및 저녁 뷔페로 운영된다. 네이버 예약 시 주중 점심 10%, 주중 저녁 및 주말 점심·저녁 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테이블32레스토랑은 최소 16명부터 최대 40명까지 수용 가능한 Private Dining Room을 갖추고 있어 가족 모임이나 회식 등 다양한 목적의 모임 장소로도 활용 가능하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총주방장은 “계절의 에너지를 담은 제철 식재료로 건강한 미식 경험을 완성하고자 했다”며 “봄의 활력을 더하는 미식을 테이블32에서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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