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더샘
새로운 시작이 많은 3월, 새학기 메이크업은 맑은 피부 표현을 중심으로 화려한 색조보다는 깨끗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생기를 살리는 것이 핵심 포인트다.
피부 결점을 가리기 위해 베이스를 두껍게 올리기보다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하고 필요한 부위만 가볍게 커버하는 방식이 강조되고 있다.
이처럼 본연의 피부결을 살리는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이 주목받는 중이다.
여기에 은은하게 혈색을 더해주는 치크와 자연스럽게 빛나는 하이라이터를 더하면 한층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맑은 컬러의 립을 더해주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생기가 더해진 새학기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새학기 메이크업의 핵심, 맑고 깨끗한 피부
먼저 베이스 메이크업에서는 얇지만 깔끔한 피부 보정이 핵심이다. 더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는 컬러 코렉팅과 커버 기능을 동시에 담은 3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피부 고민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붉은 기, 잡티, 다크서클 등을 세밀하게 보정해 주면서도 ‘허깅-글로우 텍스처’를 적용해 피부에 자연스러운 윤기를 더해 맑은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건조한 부위에도 들뜨지 않고,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얇게 밀착되는 제형으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없이 본인의 피부결을 살린 깨끗한 피부 톤을 연출할 수 있다.
자연스러운 생기로 화사한 분위기 연출
맑게 정돈된 피부 위에 은은한 혈색을 더해주는 치크로 생기를 살려보자.
부드럽게 발색되는 VDL ‘치크 스테인 블러셔 듀오’는 자연스럽게 물든 듯한 컬러로 얼굴에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볼 중앙부터 광대 라인을 따라 가볍게 블렌딩 하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생기 있는 새학기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은은한 광채 더해 피부 표현 완성도 높여
생기가 더해진 피부 위에 더샘 ‘글램 퍼펙션 베이크드 하이라이터’를 사용하면 피부 표현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고운 펄 입자가 피부에 밀착되어 은은한 광채를 더해주며 얼굴에 입체감을 살려준다.
광대 위와 콧대, 눈앞머리 등에 가볍게 터치하면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윤기가 살아나 화사한 분위기의 피부 표현을 완성할 수 있다.
마무리는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립 틴트로 산뜻하게
마지막으로 맑은 컬러의 립 틴트를 더하면 전체 메이크업이 한층 산뜻하게 완성된다.
라네즈 ‘주스팝박스 립 틴트’는 과즙을 머금은 듯한 컬러감으로 입술을 볼륨감 있게 연출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가볍고 산뜻한 발림성으로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새학기 메이크업에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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