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 작년 보수 14억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입력 2026.03.18 18:12  수정 2026.03.18 18:12

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 기자 간담회에 참석한 홍범식 CEO의 모습.ⓒLG유플러스

황현식 전 LG유플러스 사장이 지난해 57억원이 넘는 보수를 수령했다.


18일 LG유플러스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황 전 사장은 작년 57억4700만원의 보수총액을 받았다.


급여 6억4400만원, 상여 6억4300만원에 기타 근로소득으로 800만원이 책정됐다. 퇴직소득은 44억5200만원이다.


홍범식 사장은 지난해 14억3900만원, 이재원 부사장은 7억4500만원, 권준혁 부사장은 7억1600만원을 받았다. 권용현 전무와 여명희 전무는 각각 6억8100만원, 6억46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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