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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탑팀' 권상우 심경글 "최저 시청률…기운 빠진다"


입력 2013.11.19 10:28 수정 2013.11.19 11:01        김명신 기자
권상우 심경글 ⓒ MBC

연기자 권상우가 '메디컬탑팀'의 저조한 시청률과 관련해 심경을 전했다.

18일 자신의 팬카페 '천상우상'을 통해 출연 중인 MBC 수목드라마 '메디컬탑팀'과 관련해 언급했다.

권상우는 "올해는 최고 시청률 드라마와 최저 시청률 드라마를 제가 다 하게 됐네요. 사람인지라 기운도 빠지고 힘든 스케줄이네요. 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겠죠. 어찌 사람이 잘 될 수 있을까요"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흥행 성적이 두려워 뒷걸음질 치진 않습니다. 잘 마무리하고 다시 칼을 갈고 저다운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계획 중입니다. 걱정마세요. 저는 의지의 권상우니까요"라고 전했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3%대의 저조한 시청률로 수목극 꼴찌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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