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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5개 계열사 대표 교체


입력 2014.02.28 10:00 수정 2014.02.28 10:08        김영진 기자

이동희 대우인터 부회장 등 물러나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취임을 앞두고 계열사 대표를 교체했다.

28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 상장계열사 6곳(대우인터내셔널, 포스코ICT, 포스코강판, 포스코켐텍, 포스코엠텍, 포스코플랜텍)은 지난 27일 이사회를 갖고 사내·외 이사 선임 등 주주총회 안건을 결의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이동희 부사장이 임기 만료와 함께 전병일 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또한 최정우 포스코 정도경영실장이 부사장에 오른다.

포스코켐텍 대표이사 사장에는 조봉래 포스코ICT 사장이 임명될 예정이다. 포스코플랜텍 대표이사 사장으로는 유광재 포스코건설 사장이, 포스코엠텍 대표이사 부사장에는 이경목 포스코건설 전무가 승진 발령된다.

빈자리가 생긴 포스코ICT는 전국환 전무가 신임대표가 올때까지 사장 직무를 대행키로 했다. 포스코강판 신정석 대표는 유일하게 재선임될 예정이다.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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