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프랑스’ 김성령, 6년 만에 설레는 연극무대

박정천 객원기자

입력 2014.05.02 18:08  수정 2014.05.04 13:15
연극 ‘미스 프랑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김성령. ⓒ 데일리안 박정천 객원기자

연극 ‘미스 프랑스’ 기자간담회가 2일 오후 서울 대학로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렸다.

연극 ‘미스 프랑스’는 미스 프랑스 조직위원장 플레르가 실어증에 걸린 뒤 플레르를 대신할 인물을 찾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6년 만에 연극무대에 오르는 김성령은 ‘미스 프랑스’를 선발하는 그룹의 조직위원장 '플레르와 호텔 종업원 마르틴, 그리고 사만다까지 1인 3역을 맡았다. 배우 이지하가 김성령과 더블 캐스팅됐다.

연극 ‘미스 프랑스’는 오는 15일부터 7월 13일까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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