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공홈 ‘엑소엘’ 5시간째 마비, 슈퍼아이돌 위엄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4.08.05 17:45  수정 2014.08.05 17:48
엑소 ⓒ SM

그룹 엑소(EXO)의 공식 팬클럽이 출범된다.

엑소는 5일 정오 엑소의 공식 팬클럽 엑소-엘(EXO-L)의 전용 홈페이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오픈해 공식 팬클럽 '엑소-엘'을 모집한다.

엑소 공홈인 엑소-엘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들이 대상이며 'EXO-LOVE'의 줄임말이다.

또한 알파벳 순서상 'K'와 'M' 사이에 'L'이 있듯 그룹 엑소-K와 엑소-M 안에서 엑소를 사랑하는 모든 팬들을 의미하며 엑소의 팀 구호 '위 아 원(We Are One)'에 맞춰 엑소와 팬이 하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엑소-엘은 팬클럽 최초로 전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운영되며 공식 스케줄 참여 신청, 멤버와의 채팅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8월 한달 간은 공식 팬클럽 출범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 등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엑소-엘 가입은 엑소-엘 전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거나 엑소-엘 전용 홈페이지(https://exo-l.smtown.com/)를 통해 간단한 가입절차를 거쳐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엑소 공홈은 오픈한 뒤 팬들이 대거 몰려 5시간째 마비 상태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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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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