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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올 10월 프리미엄 과자 시장 재도전


입력 2014.08.26 18:21 수정 2014.08.26 18:29        조소영 기자

현재 '팜 온더 로드' 2종 시범 출시해 시장 반응 조사 중

롯데제과 측 "향후 제품명·패키지 디자인 등 모두 바뀔 것"

롯데제과가 오는 10월경 프리미엄 과자 브랜드 '팜 온더 로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26일 롯데제과는 올해 초부터 서울 등 일부 지역 및 온라인몰 등에 팜 온더 로드 제품 2종(아몬드수레·호두바스켓)을 시범적으로 출시해 시장 반응을 조사 중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유기농 재료를 사용한 이 제품들의 판매 가격은 4000원대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테스트 기간이기 때문에 향후 출시될 때는 제품명이나 패키지 디자인, 내용물, 가격 등이 모두 바뀌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롯데제과는 지난 2009년 국내쌀을 주원료로 한 웰빙과자를 콘셉트로 '마더스핑거'를 내놨으나 판매 저조로 현재 생산이 중단된 상태다.

조소영 기자 (cho1175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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