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라디오데이', 일일 DJ나선 멤버들…편성표 보니 '대박'

김유연 기자

입력 2014.09.11 09:22  수정 2014.09.11 09:27
'무한도전 라디오데이'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

'무한도전' 멤버들이 라디오 일일 DJ로 나선다.

11일 MBC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에는 “둥근해와 함께 ‘무한도전-라디오데이’가 떴습니다! 무도의 맏형, ‘고유명수’를 시작으로 여섯DJ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무한도전-라디오스타’ 지금 당장 MBC FM4U(91.9MHz)로 에블바리 출석 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라디오 방송을 준비하는 박명수의 모습과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명수는 오늘 오전 7시 ‘굿모닝FM 박명수입니다’의 DJ를 맡아 ‘무한도전-라디오데이’의 첫 주자로 나섰다.

정오에는 정준하가 ‘정오의 희망곡’을, 이후에는 노홍철이 ‘2시의 데이트’의 DJ로 나선다. 오후 6시에는 정형돈이 ‘음악캠프’를, 밤 10시에 유재석이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한다. 밤 12시에는 마지막 주자로 하하가 ‘푸른밤’의 DJ를 맡아 청취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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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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