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손연재 "박태환과 열애설? 친한 오빠일 뿐"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0.27 10:29  수정 2014.10.27 10:32
‘체조요정’ 손연재가 박태환과의 핑크빛 소문을 해명했다. ⓒSBS

‘체조요정’ 손연재가 박태환과의 핑크빛 소문을 해명했다.

손연재는 2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박태환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손연재와 박태환은 절친한 사이로 유명하다. 특히 지난 2일 열린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 당시 관중석에서 손연재를 응원하고 있는 박태환의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이 열애설 소문에 휩싸였다.

이에 손연재는 "친한 오빠다. 광저우 아시안게임 때 처음 만났는데 워낙 나이 차이도 많이 나고 어렸을 때부터 본 사이다"고 입을 열었다.

뿐만 아니라 손연재는 2014 아시안게임 직전 박태환에게 들었던 조언, 박태환에 대한 고마움, 존경심 등을 털어놔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아울러 이날 손연재가 모태솔로임이 공개됐다.

이에 MC들은 손연재에게 연애와 관련된 폭풍질문을 쏟아냈고 손연재는 "연락을 주고 받은 적은 있지만 남자친구를 만난 적은 없다"고 말하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 놓았다.

더불어 손연재의 이상형, 체조요정이 되기까지 손연재가 흘린 땀방울과 눈물, 21세 평범한 여대생의 고민 등 우리가 몰랐던 체조요정 손연재의 진짜 모습은 27일 오후 11시15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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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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