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판매량 80만 개 이상 베스트셀러...20% 가격인하 효과
LG생활건강의 빌리프는 베스트셀러 수분크림인 '빌리프 더 트루 크림-모이스춰라이징 밤'을 두 배 증량한 점보 사이즈를 한정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수분크림은 기존 제품이 용량 50ml에 3만9000원이었던 것에 비해, 용량을 100ml로 두 배 증량하고 가격은 6만3000원으로 선보여 기존 제품 대비 약 20%의 가격 인하 효과를 준다.
빌리프는 가을 시즌을 맞아 대용량 출시를 요청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이번 점보 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지난 2010년 브랜드 론칭 당시 첫 출시돼 현재까지 80만 개 이상을 판매했으며, 2013년에는 롯데백화점 등 4대 백화점에서 화장품 브랜드 단일제품으로 판매량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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