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조카' 김희정, 반전 볼륨 몸매…베이글녀
아역 배우 출신 김희정이 화제다.
김희정은 11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2'에서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속 김희정은 풍만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아역 배우에서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관능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정은 1992년생으로 지난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SBS '여인천하', '피아노', MBC '호텔리어'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월 종영한 KBS2 '왕의 얼굴'에서 세자빈 유씨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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