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30일 롯데건설 임직원 가족 50여명이 국립 서울 현충문에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오는 6월 6일 현충일을 앞두고 지난 30일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 현충원에 임직원 50여명이 방문해 묘역단장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봉사단은 현충탑에서 참배 후 자매결연 묘역에서 헌화, 태극기 꽂기, 묘비 닦기 및 잡초제거 등 묘역단장과 위패봉안관, 현충관 및 유품전시관들을 관람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하고 임직원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난 2013년부터 꾸준히 진행해왔다”며 “참배와 봉사활동을 통해 순국선열의 헌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가족 간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건설은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전 임직원이 급여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제도를 재원으로 본사 및 전국 현장의 ‘사랑나눔 봉사단’이 손길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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