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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정체...서울방면 밤 11시쯤 풀릴 듯


입력 2015.09.12 15:16 수정 2015.09.12 15:16        스팟뉴스팀

추석 2주 앞두고 벌초차량 급증...하루 예상 이용차량 479만 대

추석을 2주가량 앞둔 주말 12일에는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 벌초·성묘 차량이 몰리면서 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6~7시부터 시작된 하행선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3시 현재 서울방면 도로로 이어졌다.

도로공사는 하행선 고속도로 정체가 밤 9시께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오후 6~7시에 정체가 가장 극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방면 도로는 오후 1~2시 정체가 시작돼 오후 6~7시에 가장 극심할 것으로 예상됐으며 정체는 밤 11시쯤에나 풀릴 것으로 보인다.

도로공사는 “벌초 차량들로 인해 지난주 토요일보다 교통량이 많아 고속도로가 혼잡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자정까지 자동차 총 47만 대가 수도권을 빠져나가고 46만 대가 수도권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국고속도로 예상 이용차랑은 총 479만 대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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