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주 "의원들 관심 없는 듯, 특위에서 국익 논의해야"
더민주 의원들 "이슈 확장돼 당황스럽다" "잘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의원총회를 열고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전날 귀국한 초선 6명에게 '방중(訪中)' 결과 보고를 들었다. 이날 총회에선 사안이 민감하다고 판단한 지도부가 보고를 받는 수준에서 논의를 마무리해 의원들 사이 추가 토론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더민주 의원총회 모습.ⓒ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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