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여제' 박인비, 이대호와 훈훈한 인증샷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8.17 21:36  수정 2016.08.17 21:38
박인비 이대호 ⓒ 박인비 트위터

'골프 여제'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메이저리거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와 인증샷을 찍어 새삼 화제다.

박인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인비가 이대호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맑은 미소로 훈훈함을 더한다.

사진을 본 팬들은 "보기 좋다. 대한민국의 자랑들" "훈훈하네" "박인비 선수 리우 올림픽에서 꼭 금메달 따길 화이팅~"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세리 감독(39·하나금융그룹)이 이끄는 한국 여자 골프 대표팀이 17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에서 2016 리우올림픽 여자 골프 1라운드를 치른다.

여자 대표팀은 박세리 감독과 박인비, 김세영(23·미래에셋), 전인지(22·하이트진로), 양희영(27·PNS창호) 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로 구성, 막강 드림팀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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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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