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권' 잡자는 국민의당은 적극 제안, 민주당은 '타협' 모양새 꺼려
탄핵시 황교안 총리의 '대통령 권한대행' 막기 위해선 선결과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17일 국회 사랑재에서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사태의 해결 방안 논의를 위해 열린 야3당 대표 회동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우상호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무언가 논의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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