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기대상, 100% 시청자 문자 투표"

부수정 기자

입력 2016.12.22 10:07  수정 2016.12.22 10:09
MBC가 2016년 연기대상을 100% 시청자 문자투표로 결정한다.MBC 홈페이지 캡처

MBC가 2016년 연기대상을 100% 시청자 문자투표로 결정한다.

MBC는 "2016 MBC 연기대상에서 시상식 당일 현장에서 대상 후보가 공개되며 올해 역시 100% 시청자 문자투표로 대상이 결정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드라마 '킬미, 힐미'로 대상을 차지했던 배우 지성이 대상 시상자로 나선다.

올해의 드라마상 후보로는 '가화만사성', '결혼계약', '쇼핑왕 루이', '옥중화', 'W' 등 총 다섯 작품이 올랐다.

베스트 커플상 후보로는 '가화만사성'의 이상우·김소연, 이필모·김소연, '결혼계약'의 이서진·유이, '쇼핑왕 루이'의 서인국·남지현, '역도요정 김복주'의 남주혁·이성경, '옥중화'의 서하준·진세연, 'W'의 김의성·이시언, 이종석·한효주 등이 올랐다.

김국진과 유이가 MC로 나서는 MBC 연기대상은 오는 30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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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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