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신 아나운서, 3월 결혼…예비 남편은?

스팟뉴스팀

입력 2017.02.08 09:47  수정 2017.02.08 10:03
3월 결혼 사실이 전해진 김선신 아나운서. 김선신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김선신 아나운서, 3월 결혼…예비 남편은?

김선신(30)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품절녀가 된다.

8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선신 아나운서는 3월 중순 웨딩마치를 올린다.

김선신 아나운서의 예비 남편은 방송사 관계자로 같은 분야에서 일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11년 MBC스포츠플러스에 입사한 김선신 아나운서는 2014년 3월부터 MBC 스포츠플러스의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인 베이스볼 투나잇을 진행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농구 시즌을 맞아 현장을 누비며 개성 넘치는 리포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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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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