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곤걸 팔머 '옆구리'로 섹시 덧칠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7.02.22 01:05  수정 2017.02.22 07:07
팔머의 매혹적인 화보. ⓒ브리트니 팔머 페이스북

UFC 옥타곤 걸 브리트니 팔머(미국)의 환상적인 몸매가 화제다.

팔머는 지난 20일(한국시각)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팔머가 수영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옆구리가 노출된 디자인으로 섹시함을 덧칠했다. 이와 함께 건강미 넘치는 S자 몸매로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팔머는 미국 잡지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이다. 2011년 메이저 종합격투기 UFC로 이적, 옥타곤 링걸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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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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