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호 도박사건이 발단…법조비리 전면에 드러나
홍만표 → 진경준 → 우병우 이어진 커넥션, 최순실 등장
92일만에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로 끝난 탄핵정국
지난해 11월 29일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춘추관에서 대국민담화에 앞서 인사하는 모습. (자료사진) ⓒ청와대 제공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법조비리 의혹에 연루된 검사장 출신 홍만표 변호사가 지난해 5월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지난해 12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제5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머리를 만지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사진공동취재단
알선수재 혐의로 두 번째 체포영장이 집행된 최순실씨가 지난달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강제구인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의 선전포고-박근혜 즉각 퇴진의 날' 6차 범국민행동 촛불집회가 열린 지난해 12월 3일 저녁 서울 광화문 광장에 모인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사진공동취재단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대행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선고에서 탄핵을 인용하고 있다. 이 권한대행은 “피청구인 박근혜 대통령을 파면한다” 라고 선고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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