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절정' LG 트롬 건조기, 주말도 잊고 생산라인 가동

이호연 기자

입력 2017.03.12 09:51  수정 2017.03.12 09:53
LG트롬 건조기. ⓒ LG전자

LG전자 직원이 12일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공장에서 건조기를 생산하고 있다. 인버터 히트펌프 방식을 적용한 LG 트롬 전기식 건조기는 히터 방식 대비 전기료가 1/3 수준에 불과하고 옷감 손상이 적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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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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