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선출후 일주일째 '제자리 걸음'…실무체제 구축 지연
후보단일화 등 외부변수 걸림돌…외연확장 '숨고르기' 시각도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바른정당 제19대 대통령후보자 선출대회에서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유승민 후보가 김무성 고문의 축하를 받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바른정당 제19대 대통령후보자 선출대회에서 유승민 후보가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가운데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김무성 고문을 비롯한 의원들이 함께 손을 들어올려 인사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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